자주다니던 길이 오르막으로 바뀌는꿈?.. 제가 호텔에 와 있었고 엄빠는 밤에 술을 마시

자주다니던 길이 오르막으로 바뀌는꿈?..

제가 호텔에 와 있었고 엄빠는 밤에 술을 마시러 나갔고 전 12시에 한 1분거리에 있는 엄마친구의 다락방에 놀러갔어요 거기가서 그림을 그리다보니 어느새 새벽 2시더라고요 얼른 호텔에 다시 가려고 똑같이 평지를 걷는데 원래 평지인도인곳이 가파른 오르막길로 바뀐거에요 그래도 호텔위치는 같겠지하고 오르막길을 갔는데 다른 호텔이 있었고요 저희호텔은 보이지가 않았어요 다시 내려오고 갑자기 제가 병실로 옮겨져있었어요 언니가 제 옆에 있었는데 제가 왜 병실이냐고 물었더니 너 여기가 병실로 보이냐고 했었고요 전 무서워서 엄마한테 다 얘기를 했고 아빠가 다락방에서 제가 그린 그림을 보고 쥐랑 새를 그렸네 이러고 방울을 빌려왔다하고 꿈에서 깼어요.... 이거 안 좋은 꿈인가요?..아니면 개꿈?..

이 꿈은 정확히는 새옹지마라는 단어처럼 길몽과 흉몽이 각각 섞인 꿈으로써

질문자분과 가족들이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재물운을 얻게 되며 지식을 더 습득하게 되지만,

동시에 그에 따른 고통또한 수반될수 있음을 암시하는 꿈입니다.

질문자분과 가족분들께서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하며 글을 씁니다.

​​​​

​​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복채의 의미로"포인트 선물"버튼을 클릭하셔서 마음을 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광고 [X]를 누르고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AI 분석 및 채팅

3/3
시스템 리소스 로딩 중... 0%

여기를 클릭하면 빠른 로딩(가속)이 가능합니다.